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147동·14,929세대(주거 단위의 38%)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자양동의 주거는 아파트 14,929세대, 연립·다세대 10,723세대, 단독·다가구 9,937가구, 오피스텔 3,948호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3,534동(59.2%), 연립·다세대 1,142동(19.1%), 근린생활시설 949동(15.9%)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39,53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5,972동
아파트 147동·14,929세대(주거 단위의 38%)
연립·다세대 1,142동·10,723세대
단독·다가구 3,534동·9,937가구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자양제1동, 자양제2동, 자양제3동, 자양제4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자양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자양동의 주거는 아파트 14,929세대, 연립·다세대 10,723세대, 단독·다가구 9,937가구, 오피스텔 3,948호 순입니다. 아파트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공용 배관이 관련될 수 있어 접수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접수 이력은 원인 판단과 일정 조율에 도움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