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다세대: 세대별 배관과 옥상 방수
연립·다세대 700동·7,040세대
- 계단실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을 먼저 보면 바닥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관리 주체가 없는 건물이 많아 위아래 세대 소유주와 확인 일정을 직접 맞춥니다.
- 세대마다 배관 경로가 따로 나 있는 경우가 많아 계량기부터 세대별로 확인합니다.
검암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연립·다세대(빌라)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연립·다세대 7,040세대, 아파트 4,164세대, 단독·다가구 1,858가구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연립·다세대 700동(50.4%), 단독·다가구 328동(23.6%), 근린생활시설 232동(16.7%)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3,062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389동
연립·다세대 700동·7,040세대
아파트 62동·4,164세대(주거 단위의 32%)
단독·다가구 328동·1,858가구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검암경서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검암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검암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7,040세대, 아파트 4,164세대, 단독·다가구 1,858가구 순입니다. 빌라는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1층에 상가가 있으면 상가 천장과 위층 욕실·주방 배관의 위치를 맞춰 봅니다.
원인 확인에 필요한 위아래 세대와 건물 소유주에게 함께 알리고 일정을 맞춥니다. 확인 결과는 세대 사이 협의에 쓸 수 있게 정리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