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194동·21,332세대(주거 단위의 72%)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가정동의 주거는 아파트 21,332세대, 연립·다세대 5,273세대, 오피스텔 1,941호, 단독·다가구 1,237가구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729동(41.1%), 연립·다세대 476동(26.8%), 근린생활시설 301동(17.0%)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9,783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773동
아파트 194동·21,332세대(주거 단위의 72%)
연립·다세대 476동·5,273세대
오피스텔 5동·1,941호
법정동 가정동은 행정동 가정1동, 가정2동, 가정3동에서 관할합니다. 행정동 이름만 알고 계셔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가정동의 주거는 아파트 21,332세대, 연립·다세대 5,273세대, 오피스텔 1,941호, 단독·다가구 1,237가구 순입니다. 아파트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표면에서 압력·청음·열화상 같은 방법으로 구간을 먼저 좁히고, 필요한 범위만 열어 확인합니다. 여는 범위는 현장 확인 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