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314동·28,660세대(주거 단위의 54%)
-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청라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28,660세대, 오피스텔 20,020호, 단독·다가구 3,030가구, 연립·다세대 1,029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461동(58.0%), 아파트 314동(12.5%), 근린생활시설 164동(6.5%)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52,739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521동
아파트 314동·28,660세대(주거 단위의 54%)
오피스텔 57동·20,020호
단독·다가구 1,461동·3,030가구
법정동 청라동은 행정동 청라1동, 청라2동, 청라3동에서 관할합니다. 행정동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청라동의 주거는 아파트 28,660세대, 오피스텔 20,020호, 단독·다가구 3,030가구, 연립·다세대 1,029세대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