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6동·399세대(주거 단위의 83%)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이화동은 아파트 399세대, 단독·다가구 81가구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117동(54.4%), 단독·다가구 80동(37.2%), 아파트 6동(2.8%)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같은 이름의 이화동이 서울 종로구에도 있습니다. 상담 때 시·군·구를 함께 알려 주시면 위치를 바로 확인합니다. 서울 종로구 이화동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480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15동
아파트 6동·399세대(주거 단위의 83%)
단독·다가구 80동·81가구
법정동 계양구 이화동은 행정동 계양1동에서 관할합니다. 행정동 이름만 알고 계셔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이화동의 주거는 아파트 399세대, 단독·다가구 81가구 순입니다. 아파트는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공용부와 전용부의 구분은 관리규약과 원인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인 구간을 확인한 기록을 바탕으로 관리 주체와 협의하시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