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14동·1,092세대(주거 단위의 73%)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 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는지로 먼저 가늠하고 분배기 연결부를 봅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보라동)
경기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보라동)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보이거나 욕실 아래로 물이 샌다면, 물이 보이는 곳과 새는 곳을 나눠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지곡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1,092세대, 단독·다가구 390가구, 연립·다세대 15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370동(44.0%), 근린생활시설 307동(36.5%), 공장·창고 70동(8.3%)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49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841동
아파트 14동·1,092세대(주거 단위의 73%)
단독·다가구 370동·390가구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보라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지곡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지곡동의 주거는 아파트 1,092세대, 단독·다가구 390가구, 연립·다세대 15세대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