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234동·381가구
- 옥상·지붕과 외벽 마감 상태가 집마다 달라 비가 올 때의 증상과 따로 봅니다.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 하수 배관과 급수 배관이 가까이 지나가는 구간은 물이 깨끗한 물인지부터 구분합니다.
설운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단독·다가구 주택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단독·다가구 381가구, 연립·다세대 58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공장·창고 637동(55.2%), 단독·다가구 234동(20.3%), 근린생활시설 170동(14.7%)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439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155동
단독·다가구 234동·381가구
연립·다세대 6동·58세대
공장·창고 637동(건물의 55%)
행정동 선단동이 설운동을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설운동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381가구, 연립·다세대 58세대 순입니다. 주택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마당 수도나 화단 배관처럼 집 밖에 있는 배관이 원인인 경우도 살핍니다.
네. 계량기에서 집 안으로 들어오는 인입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입니다. 계량기 회전과 구간별 확인으로 범위를 좁힙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