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1,401동·1,465가구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 대문 앞 계량기에서 집 안까지 들어오는 땅속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 겨울에 얼었다 녹은 배관은 이음부가 벌어졌는지 확인합니다.
관인면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단독·다가구 주택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단독·다가구 1,465가구, 연립·다세대 144세대, 아파트 12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401동(55.6%), 근린생활시설 289동(11.5%), 공장·창고 112동(4.4%)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621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521동
단독·다가구 1,401동·1,465가구
연립·다세대 12동·144세대
관인면에는 냉정리, 사정리, 삼율리, 중리, 초과리, 탄동리 리가 있습니다. 현장 주소의 리 이름과 번지를 알려 주시면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관인면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1,465가구, 연립·다세대 144세대, 아파트 12세대 순입니다. 주택은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비가 온 뒤에만 생기는지, 물을 쓸 때나 난방할 때 생기는지로 먼저 나누고, 그에 맞는 확인 방법을 고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