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땅속 배관부터 지붕까지
단독·다가구 167동·183가구
-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 겨울에 얼었다 녹은 배관은 이음부가 벌어졌는지 확인합니다.
- 증축·개보수 이력이 있으면 새로 이은 배관 연결부를 우선 확인합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자작동은 단독·다가구 183가구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공장·창고 295동(40.2%), 단독·다가구 167동(22.8%), 근린생활시설 155동(21.1%)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83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734동
단독·다가구 167동·183가구
공장·창고 295동(건물의 40%)
행정동 선단동이 자작동을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자작동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183가구입니다. 상담 때 주택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수도요금이 갑자기 늘었다면 계량기 회전으로 집 전체 계통부터 확인합니다.
물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가 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돈다면 집 안 계통을 나눠 어느 구간인지 좁혀 갑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