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아랫집 확인 순서
아파트 73동·7,239세대(주거 단위의 64%)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아랫집 천장 얼룩은 윗집 욕실·주방·보일러실 위치와 겹치는지부터 대조합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성수동1가는 아파트 7,239세대, 단독·다가구 2,599가구, 연립·다세대 1,473세대, 오피스텔 87호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091동(46.0%), 근린생활시설 830동(35.0%), 연립·다세대 157동(6.6%)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1,398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372동
아파트 73동·7,239세대(주거 단위의 64%)
단독·다가구 1,091동·2,599가구
연립·다세대 157동·1,473세대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성수1가제1동, 성수1가제2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성수동1가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성수동1가의 주거는 아파트 7,239세대, 단독·다가구 2,599가구, 연립·다세대 1,473세대, 오피스텔 87호 순입니다. 아파트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공용 배관이 관련될 수 있어 접수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접수 이력은 원인 판단과 일정 조율에 도움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