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관리단과 점검구부터
오피스텔 11동·1,091호
- 아래층 천장 마감판을 열어 천장 속 상태를 먼저 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층마다 배관이 바닥 속에 묻혀 있어 관리단 도면과 점검구 위치부터 확인합니다.
- 야간·주말 작업은 관리단 승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어 일정을 미리 맞춥니다.
도선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오피스텔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오피스텔 1,091호, 단독·다가구 497가구, 아파트 384세대, 연립·다세대 258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45동(54.7%), 근린생활시설 133동(29.7%), 연립·다세대 17동(3.8%)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230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448동
오피스텔 11동·1,091호
단독·다가구 245동·497가구
아파트 4동·384세대(주거 단위의 17%)
행정동 왕십리도선동이 도선동을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도선동의 주거는 오피스텔 1,091호, 단독·다가구 497가구, 아파트 384세대, 연립·다세대 258세대 순입니다. 오피스텔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작은 세대는 욕실과 주방이 붙어 있어 어느 쪽 배관인지부터 나눕니다.
점검구 개방이나 공용 설비 확인, 작업 시간은 관리단 규약에 따라 승인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관리단에 확인해 일정을 맞춥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