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1,784동·2,360가구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 수도요금이 갑자기 늘었다면 계량기 회전으로 집 전체 계통부터 확인합니다.
- 대문 앞 계량기에서 집 안까지 들어오는 땅속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성북동은 단독·다가구 2,360가구, 연립·다세대 1,935세대, 아파트 88세대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784동(71.7%), 근린생활시설 287동(11.5%), 연립·다세대 233동(9.4%)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4,383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487동
단독·다가구 1,784동·2,360가구
연립·다세대 233동·1,935세대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성북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성북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성북동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360가구, 연립·다세대 1,935세대, 아파트 88세대 순입니다. 주택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겨울에 얼었다 녹은 배관은 이음부가 벌어졌는지 확인합니다.
비가 온 뒤에만 생기는지, 물을 쓸 때나 난방할 때 생기는지로 먼저 나누고, 그에 맞는 확인 방법을 고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