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4동·360세대(주거 단위의 35%)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아랫집 천장 얼룩은 윗집 욕실·주방·보일러실 위치와 겹치는지부터 대조합니다.
-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동소문동4가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360세대, 연립·다세대 350세대, 단독·다가구 187가구, 오피스텔 136호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83동(42.1%), 근린생활시설 63동(32.0%), 연립·다세대 38동(19.3%)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033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97동
아파트 4동·360세대(주거 단위의 35%)
연립·다세대 38동·350세대
단독·다가구 83동·187가구
법정동 동소문동4가는 행정동 성북동에서 관할합니다. 행정동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동소문동4가의 주거는 아파트 360세대, 연립·다세대 350세대, 단독·다가구 187가구, 오피스텔 136호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