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2,205동·2,288가구
- 대문 앞 계량기에서 집 안까지 들어오는 땅속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 옥상·지붕과 외벽 마감 상태가 집마다 달라 비가 올 때의 증상과 따로 봅니다.
-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양도면은 단독·다가구 2,288가구, 연립·다세대 20세대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205동(66.2%), 근린생활시설 455동(13.7%), 공장·창고 298동(8.9%)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308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332동
단독·다가구 2,205동·2,288가구
양도면에는 건평리, 길정리, 능내리, 도장리, 삼흥리, 인산리, 조산리, 하일리 리가 있습니다. 현장 주소의 리 이름과 번지를 알려 주시면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양도면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288가구, 연립·다세대 20세대 순입니다. 주택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대문 앞 계량기에서 집 안까지 들어오는 땅속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물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가 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돈다면 집 안 계통을 나눠 어느 구간인지 좁혀 갑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