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땅속 배관부터 지붕까지
단독·다가구 2,449동·2,530가구
- 증축·개보수 이력이 있으면 새로 이은 배관 연결부를 우선 확인합니다.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불은면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단독·다가구 주택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단독·다가구 2,530가구, 연립·다세대 27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449동(57.3%), 근린생활시설 528동(12.4%), 공장·창고 416동(9.7%)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55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4,273동
단독·다가구 2,449동·2,530가구
불은면에는 고능리, 넙성리, 덕성리, 두운리, 삼동암리, 삼성리, 신현리, 오두리 리가 있습니다. 현장 주소의 리 이름과 번지를 알려 주시면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불은면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530가구, 연립·다세대 27세대 순입니다. 상담 때 주택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마당 수도나 화단 배관처럼 집 밖에 있는 배관이 원인인 경우도 살핍니다.
네. 계량기에서 집 안으로 들어오는 인입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입니다. 계량기 회전과 구간별 확인으로 범위를 좁힙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