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아랫집 확인 순서
아파트 5동·498세대(주거 단위의 52%)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산북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498세대, 연립·다세대 229세대, 단독·다가구 225가구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98동(30.8%), 근린생활시설 127동(19.8%), 공장·창고 56동(8.7%)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952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642동
아파트 5동·498세대(주거 단위의 52%)
연립·다세대 26동·229세대
단독·다가구 198동·225가구
행정동 양주1동이 산북동을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산북동의 주거는 아파트 498세대, 연립·다세대 229세대, 단독·다가구 225가구 순입니다. 아파트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공용 배관이 관련될 수 있어 접수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접수 이력은 원인 판단과 일정 조율에 도움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