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88동·9,439세대(주거 단위의 94%)
-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감이동은 아파트 9,439세대, 오피스텔 554호, 단독·다가구 71가구, 연립·다세대 16세대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아파트 88동(32.1%), 근린생활시설 80동(29.2%), 단독·다가구 29동(10.6%)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0,080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74동
아파트 88동·9,439세대(주거 단위의 94%)
오피스텔 2동·554호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86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27동)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감일동, 위례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감이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감이동의 주거는 아파트 9,439세대, 오피스텔 554호, 단독·다가구 71가구, 연립·다세대 16세대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공용 배관 쪽 작업이 필요하면 단수 안내와 작업 일정을 관리사무소와 먼저 맞춥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