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다세대: 도면 없는 배관 찾기
연립·다세대 60동·426세대
- 관리 주체가 없는 건물이 많아 위아래 세대 소유주와 확인 일정을 직접 맞춥니다.
- 수도계량기 하나를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건물은 세대별 사용 중지 순서를 정해 확인합니다.
- 계단실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을 먼저 보면 바닥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감북동은 연립·다세대 426세대, 단독·다가구 411가구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361동(36.4%), 단독·다가구 256동(25.8%), 연립·다세대 60동(6.0%)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83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993동
연립·다세대 60동·426세대
단독·다가구 256동·411가구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감북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감북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감북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426세대, 단독·다가구 411가구 순입니다. 빌라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도면이 남아 있지 않은 건물이 많아 청음·열화상으로 배관 경로부터 그려 봅니다.
계량기·밸브 위치와 청음·열화상 같은 방법으로 배관 경로를 먼저 그려 보고, 필요한 범위만 확인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