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100동·10,382세대(주거 단위의 79%)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보이거나 욕실 아래로 물이 샌다면, 물이 보이는 곳과 새는 곳을 나눠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식사동의 주거는 아파트 10,382세대, 연립·다세대 2,066세대, 단독·다가구 707가구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761동(41.0%), 단독·다가구 282동(15.2%), 연립·다세대 239동(12.9%)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3,155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854동
아파트 100동·10,382세대(주거 단위의 79%)
연립·다세대 239동·2,066세대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774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34동)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식사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식사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식사동의 주거는 아파트 10,382세대, 연립·다세대 2,066세대, 단독·다가구 707가구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는지로 먼저 가늠하고 분배기 연결부를 봅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