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467동·500가구
- 하수 배관과 급수 배관이 가까이 지나가는 구간은 물이 깨끗한 물인지부터 구분합니다.
- 옥상·지붕과 외벽 마감 상태가 집마다 달라 비가 올 때의 증상과 따로 봅니다.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대덕동·화전동)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대덕동·화전동)에서 수도요금이 늘었거나 비 온 뒤 벽이 젖는다면 배관과 방수 구간을 나눠 원인을 좁힙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화전동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500가구, 연립·다세대 110세대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467동(54.0%), 근린생활시설 287동(33.2%), 연립·다세대 26동(3.0%)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610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865동
단독·다가구 467동·500가구
연립·다세대 26동·110세대
행정동 2곳(대덕동, 화전동)이 화전동을 나눠 맡습니다. 행정동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화전동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500가구, 연립·다세대 110세대 순입니다. 상담 때 주택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대문 앞 계량기에서 집 안까지 들어오는 땅속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물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가 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돈다면 집 안 계통을 나눠 어느 구간인지 좁혀 갑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