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121동·9,891세대(주거 단위의 63%)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아랫집 천장 얼룩은 윗집 욕실·주방·보일러실 위치와 겹치는지부터 대조합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양촌읍은 아파트 9,891세대, 단독·다가구 4,696가구, 연립·다세대 1,066세대, 오피스텔 66호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3,356동(32.1%), 공장·창고 3,198동(30.5%), 단독·다가구 3,156동(30.1%)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5,719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0,471동
아파트 121동·9,891세대(주거 단위의 63%)
단독·다가구 3,156동·4,696가구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3,392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25동)
양촌읍에는 구래리, 누산리, 대포리, 석모리, 양곡리, 유현리, 학운리, 흥신리 리가 있습니다. 현장 주소의 리 이름과 번지를 알려 주시면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양촌읍의 주거는 아파트 9,891세대, 단독·다가구 4,696가구, 연립·다세대 1,066세대, 오피스텔 66호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아랫집 천장 얼룩은 윗집 욕실·주방·보일러실 위치와 겹치는지부터 대조합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