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444동·35,744세대(주거 단위의 88%)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갈산동 등 행정동 6곳)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범계)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보이거나 욕실 아래로 물이 샌다면, 물이 보이는 곳과 새는 곳을 나눠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호계동의 주거는 아파트 35,744세대, 단독·다가구 1,807가구, 연립·다세대 1,557세대, 오피스텔 1,398호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근린생활시설 611동(27.2%), 단독·다가구 492동(21.9%), 아파트 444동(19.7%)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40,506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249동
아파트 444동·35,744세대(주거 단위의 88%)
단독·다가구 492동·1,807가구
연립·다세대 156동·1,557세대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갈산동, 범계동, 신촌동, 호계1동, 호계2동, 호계3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호계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호계동의 주거는 아파트 35,744세대, 단독·다가구 1,807가구, 연립·다세대 1,557세대, 오피스텔 1,398호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