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148동·17,467세대(주거 단위의 92%)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 아랫집 천장 얼룩은 윗집 욕실·주방·보일러실 위치와 겹치는지부터 대조합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하계동은 아파트 17,467세대, 연립·다세대 1,087세대, 단독·다가구 393가구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아파트 148동(24.7%), 근린생활시설 144동(24.0%), 단독·다가구 123동(20.5%)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8,94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600동
아파트 148동·17,467세대(주거 단위의 92%)
연립·다세대 93동·1,087세대
근린생활·판매·업무 건물 150동(그중 5층 이상·판매시설 24동)
행정동 2곳(하계1동, 하계2동)이 하계동을 나눠 맡습니다. 주민센터 이름으로 알려 주셔도 상담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하계동의 주거는 아파트 17,467세대, 연립·다세대 1,087세대, 단독·다가구 393가구 순입니다. 아파트는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공용부와 전용부의 구분은 관리규약과 원인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인 구간을 확인한 기록을 바탕으로 관리 주체와 협의하시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