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63동·5,568세대(주거 단위의 70%)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염리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5,568세대, 연립·다세대 1,144세대, 단독·다가구 1,040가구, 오피스텔 216호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543동(56.3%), 근린생활시설 159동(16.5%), 연립·다세대 140동(14.5%)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7,968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964동
아파트 63동·5,568세대(주거 단위의 70%)
연립·다세대 140동·1,144세대
단독·다가구 543동·1,040가구
행정동 3곳(아현동, 염리동, 용강동)이 염리동을 나눠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염리동의 주거는 아파트 5,568세대, 연립·다세대 1,144세대, 단독·다가구 1,040가구, 오피스텔 216호 순입니다. 아파트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표면에서 압력·청음·열화상 같은 방법으로 구간을 먼저 좁히고, 필요한 범위만 열어 확인합니다. 여는 범위는 현장 확인 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