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다세대: 세대별 배관과 옥상 방수
연립·다세대 591동·5,235세대
- 옥상 방수층과 물받이·배수구 막힘은 비가 온 뒤 생긴 증상인지로 구분합니다.
- 보일러가 세대마다 따로 있어 난방 배관은 세대별 압력 변화로 가늠합니다.
- 반지하 세대는 바닥 습기와 바깥 빗물, 하수 역류를 나눠서 확인합니다.
대조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연립·다세대(빌라)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연립·다세대 5,235세대, 단독·다가구 3,102가구, 아파트 2,887세대, 오피스텔 1,137호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111동(47.8%), 연립·다세대 591동(25.4%), 근린생활시설 458동(19.7%)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2,361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324동
연립·다세대 591동·5,235세대
단독·다가구 1,111동·3,102가구
아파트 66동·2,887세대(주거 단위의 23%)
행정동 대조동이 대조동을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대조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5,235세대, 단독·다가구 3,102가구, 아파트 2,887세대, 오피스텔 1,137호 순입니다. 빌라는 이런 순서로 확인을 시작합니다. 외벽 균열이나 창틀 실리콘 사이로 스민 물은 배관 누수와 증상이 비슷해 따로 봅니다.
비와 함께 생기면 옥상·외벽·창호 쪽 가능성이 크지만, 배관 누수가 겹친 경우도 있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젖는지 함께 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