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부터 나눕니다
아파트 35동·4,896세대(주거 단위의 54%)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 관리사무소의 누수 접수 이력과 같은 라인 세대에 비슷한 증상이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 욕실은 바닥 방수층과 배수구 둘레, 벽 속 배관을 나눠서 살핍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보이거나 욕실 아래로 물이 샌다면, 물이 보이는 곳과 새는 곳을 나눠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청량리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4,896세대, 단독·다가구 2,229가구, 오피스텔 1,208호, 연립·다세대 714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359동(68.1%), 근린생활시설 405동(20.3%), 연립·다세대 92동(4.6%)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9,047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1,997동
아파트 35동·4,896세대(주거 단위의 54%)
단독·다가구 1,359동·2,229가구
오피스텔 2동·1,208호
행정동 청량리동이 청량리동을 맡습니다. 행정동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청량리동의 주거는 아파트 4,896세대, 단독·다가구 2,229가구, 오피스텔 1,208호, 연립·다세대 714세대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주방 싱크대 아래 급수·배수 연결부와 식기세척기 연결 호스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