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162동·13,471세대(주거 단위의 45%)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바닥 난방 배관은 보일러 압력이 떨어지는지로 먼저 가늠하고 분배기 연결부를 봅니다.
- 천장 마감재 안쪽이 젖은 범위를 재서 물이 번진 방향을 가늠합니다.
쌍문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13,471세대, 연립·다세대 11,482세대, 단독·다가구 5,098가구, 오피스텔 59호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205동(51.2%), 연립·다세대 1,220동(28.3%), 근린생활시설 543동(12.6%)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30,110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4,306동
아파트 162동·13,471세대(주거 단위의 45%)
연립·다세대 1,220동·11,482세대
단독·다가구 2,205동·5,098가구
행정동 4곳(쌍문제1동, 쌍문제2동, 쌍문제3동, 쌍문제4동)이 쌍문동을 나눠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쌍문동의 주거는 아파트 13,471세대, 연립·다세대 11,482세대, 단독·다가구 5,098가구, 오피스텔 59호 순입니다. 아파트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공용 배관이 관련될 수 있어 접수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접수 이력은 원인 판단과 일정 조율에 도움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