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1,445동·1,794가구
- 대문 앞 계량기에서 집 안까지 들어오는 땅속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 겨울에 얼었다 녹은 배관은 이음부가 벌어졌는지 확인합니다.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백령면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단독·다가구 주택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단독·다가구 1,794가구, 연립·다세대 192세대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445동(67.9%), 근린생활시설 376동(17.7%), 공장·창고 107동(5.0%)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1,986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128동
단독·다가구 1,445동·1,794가구
연립·다세대 9동·192세대
백령면에는 가을리, 남포리, 북포리, 연화리, 진촌리 리가 있습니다. 현장 주소의 리 이름과 번지를 알려 주시면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백령면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1,794가구, 연립·다세대 192세대 순입니다. 주택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보일러실과 난방 분배기 주변, 오래된 온수 배관 연결부를 먼저 봅니다.
네. 계량기에서 집 안으로 들어오는 인입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입니다. 계량기 회전과 구간별 확인으로 범위를 좁힙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