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땅속 배관부터 지붕까지
단독·다가구 267동·268가구
- 보일러실과 난방 분배기 주변, 오래된 온수 배관 연결부를 먼저 봅니다.
- 수도요금이 갑자기 늘었다면 계량기 회전으로 집 전체 계통부터 확인합니다.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호동(동부동)
경기 용인시 처인구 호동(동부동)에서 수도요금이 늘었거나 비 온 뒤 벽이 젖는다면 배관과 방수 구간을 나눠 원인을 좁힙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호동은 단독·다가구 268가구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67동(77.8%), 근린생활시설 49동(14.3%), 공장·창고 12동(3.5%)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68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43동
단독·다가구 267동·268가구
주민센터 기준으로는 동부동 관할입니다. 건축물대장에는 법정동 호동으로, 생활에서는 행정동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호동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68가구입니다. 주택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증축·개보수 이력이 있으면 새로 이은 배관 연결부를 우선 확인합니다.
비가 온 뒤에만 생기는지, 물을 쓸 때나 난방할 때 생기는지로 먼저 나누고, 그에 맞는 확인 방법을 고릅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