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215동·215가구
- 지하실이나 반지하 공간은 바깥 지하수·빗물 유입과 배관 누수를 구분합니다.
- 겨울에 얼었다 녹은 배관은 이음부가 벌어졌는지 확인합니다.
- 보일러실과 난방 분배기 주변, 오래된 온수 배관 연결부를 먼저 봅니다.
오금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단독·다가구 주택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단독·다가구 215가구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15동(54.7%), 공장·창고 63동(16.0%), 근린생활시설 60동(15.3%) 순입니다.
같은 이름의 오금동이 서울 송파구, 경기 고양시 덕양구에도 있습니다. 상담 때 시·군·구를 함께 알려 주시면 위치를 바로 확인합니다. 서울 송파구 오금동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15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93동
단독·다가구 215동·215가구
공장·창고 63동(건물의 16%)
행정동 오학동이 여주시 오금동을 맡습니다. 행정동 이름으로 말씀하셔도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오금동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15가구입니다. 상담 때 주택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보일러실과 난방 분배기 주변, 오래된 온수 배관 연결부를 먼저 봅니다.
물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계량기가 도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돈다면 집 안 계통을 나눠 어느 구간인지 좁혀 갑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