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다가구: 층마다 다른 물 사용
단독·다가구 2,232동·2,317가구
- 옥상·지붕과 외벽 마감 상태가 집마다 달라 비가 올 때의 증상과 따로 봅니다.
- 다가구 주택은 층마다 사는 사람이 달라 각 층의 물 사용 여부를 맞춰 확인합니다.
- 대문 앞 계량기에서 집 안까지 들어오는 땅속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강하면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317가구, 연립·다세대 117세대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232동(63.1%), 근린생활시설 643동(18.2%), 공장·창고 432동(12.2%)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2,434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540동
단독·다가구 2,232동·2,317가구
연립·다세대 12동·117세대
강하면에는 동오리, 성덕리, 왕창리, 운심리, 전수리, 항금리 리가 있습니다. 현장 주소의 리 이름과 번지를 알려 주시면 위치를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강하면의 주거는 단독·다가구 2,317가구, 연립·다세대 117세대 순입니다. 상담 때 주택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보일러실과 난방 분배기 주변, 오래된 온수 배관 연결부를 먼저 봅니다.
네. 계량기에서 집 안으로 들어오는 인입 배관 구간도 확인 대상입니다. 계량기 회전과 구간별 확인으로 범위를 좁힙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