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윗집·아랫집 확인 순서
아파트 91동·8,016세대(주거 단위의 88%)
-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 베란다 확장 부위나 창틀 둘레로 들어오는 빗물은 배관 누수와 따로 구분합니다.
- 오래 비워 둔 세대라면 물을 다시 쓰기 시작한 뒤 생긴 증상인지 날짜를 맞춰 봅니다.
주거 단위로 보면 포일동은 아파트 8,016세대, 연립·다세대 688세대, 단독·다가구 376가구, 오피스텔 61호입니다(2026년 8월 표제부, 자체 집계).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24동(28.4%), 아파트 91동(20.9%), 연립·다세대 78동(17.9%)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9,141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436동
아파트 91동·8,016세대(주거 단위의 88%)
연립·다세대 78동·688세대
단독·다가구 124동·376가구
행정동 3곳(내손1동, 내손2동, 청계동)이 포일동을 나눠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포일동의 주거는 아파트 8,016세대, 연립·다세대 688세대, 단독·다가구 376가구, 오피스텔 61호 순입니다. 상담 때 아파트 기준으로 먼저 보는 것은 이렇습니다. 주방 싱크대 아래 급수·배수 연결부와 식기세척기 연결 호스도 확인 대상에 넣습니다.
물이 보이는 곳 바로 위가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위층 세대의 욕실·주방·난방 배관과 공용 배관을 나눠 확인한 뒤 원인 구간을 정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