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립·다세대: 세대별 배관과 옥상 방수
연립·다세대 62동·373세대
- 외벽 균열이나 창틀 실리콘 사이로 스민 물은 배관 누수와 증상이 비슷해 따로 봅니다.
- 보일러가 세대마다 따로 있어 난방 배관은 세대별 압력 변화로 가늠합니다.
- 계단실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을 먼저 보면 바닥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건축물대장 표제부를 세대·가구 단위로 집계하면(자체 집계) 아천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373세대, 단독·다가구 330가구 순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211동(57.0%), 연립·다세대 62동(16.8%), 근린생활시설 59동(15.9%) 순입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703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370동
연립·다세대 62동·373세대
단독·다가구 211동·330가구
행정동 교문1동이 아천동을 맡습니다. 행정동 이름만 알고 계셔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천동의 주거는 연립·다세대 373세대, 단독·다가구 330가구 순입니다. 빌라 현장에서는 보통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계단실이나 외벽에 드러난 배관을 먼저 보면 바닥을 여는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원인 확인에 필요한 위아래 세대와 건물 소유주에게 함께 알리고 일정을 맞춥니다. 확인 결과는 세대 사이 협의에 쓸 수 있게 정리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