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물이 보이는 세대와 새는 세대
아파트 450동·36,078세대(주거 단위의 83%)
-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세로 배관(공용)과 세대 안 배관(전용)을 먼저 나눠 봅니다.
- 피해가 보이는 세대와 원인 세대가 다를 수 있어 양쪽 세대의 확인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산본동에서 주거 단위가 가장 많은 형태는 아파트입니다. 표제부 자체 집계로 아파트 36,078세대, 단독·다가구 4,496가구, 연립·다세대 2,138세대, 오피스텔 711호입니다.
건물 동 수로는 단독·다가구 1,053동(43.3%), 아파트 450동(18.5%), 근린생활시설 406동(16.7%) 순입니다. 아파트는 한 동에 여러 세대가 살아 동 수보다 세대 수가 동네 성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주거 단위 구성(세대·가구·호)
43,423
건물 동 수 구성(주건축물)
2,430동
아파트 450동·36,078세대(주거 단위의 83%)
단독·다가구 1,053동·4,496가구
연립·다세대 254동·2,138세대
행정동 6곳(광정동, 궁내동, 산본1동, 산본2동, 수리동, 오금동)이 산본동을 나눠 맡습니다. 주소에 행정동 이름이 적혀 있어도 그대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건축물대장 표제부 자체 집계로 산본동의 주거는 아파트 36,078세대, 단독·다가구 4,496가구, 연립·다세대 2,138세대, 오피스텔 711호 순입니다. 아파트 누수라면 이런 것부터 봅니다. 세대 수도계량기와 보일러를 잠근 상태에서 수치가 변하는지로 계통을 좁힙니다.
공용 배관이 관련될 수 있어 접수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접수 이력은 원인 판단과 일정 조율에 도움이 됩니다.
행정동과 법정동은 경계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위치는 전체 주소로 확인합니다.
현장 상담
현장 조건을 듣고 탐지·시공·복구 범위를 상담합니다.